#운명의 1분
4개 글
허드슨 강 208초 — 두 엔진이 동시에 꺼진 비행기가 155명을 살린 운명의 1분
2009-01-15 US Airways 1549편이 이륙 90초 후 새 떼와 충돌, 두 엔진 동시 정지. 설리 슐렌버거 기장의 30초 판단, 11도 수면 진입, 155명 전원 생존까지 NTSB AAR-10-03 보고서를 바탕으로 정리합니다.
죽을 줄 알면서 내려갔다 — 체르노빌 지하 수조, 3명의 12분
1986년 체르노빌 폭발 이틀 후, 세 명의 엔지니어가 방사성 오염수로 가득 찬 지하 수조로 자원하여 들어갔다. 유럽 4억 명을 구한 그들의 12분,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.
오후 3시 24분, 뉴욕 하늘에서 시작된 208초: 허드슨강의 기적과 설렌버거 기장
2009년 1월 15일, US 에어웨이즈 1549편 기장 체슬리 설렌버거는 두 엔진이 동시에 꺼진 상황에서 208초 만에 허드슨강 착수를 결단했다. 155명 전원이 살아남은 기적의 실제 이야기.
마이크를 놓지 않았다 — 쓰나미가 건물을 삼키던 날, 24세 공무원의 마지막 목소리
2011년 동일본 대지진, 쓰나미가 밀려오는 순간까지 마이크를 놓지 않았던 24세 공무원 엔도 미키. 그녀의 목소리가 3,500명의 생명을 살린 이야기.